MLB 내셔널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LA다저스를 6-3으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우위에 서다.

홈런과 도루를 기록한 아쿠나 주니어의 활약과 선발 투스 맥스 프리드는 다저스의 타선을 묶었다.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신혼 스타 로널드 아쿠나 주니어가 31번째 홈런을 치고 63번째 베이스를 훔쳤고, 팀의 에이스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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